딱딱한 것을 씹다가 어금니 한쪽에서 ‘툭’ 하는 느낌이 지나간 뒤로, 그 자리로는 밥을 씹지 않게 됩니다. 같은 치아를 두고도 씌워서 더 써 보자는 말과 이번에는 빼는 편이 낫다는 말이 함께 나올 수 있습니다. 치아 발치 기준이 그때그때 달라 보이는 이유는 겉으로 드러난 손상의 크기가 아니라, 잇몸 안쪽에 무엇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에서 결론이 갈리기 때문입니다.
살릴 수 있다와 오래 쓸 수 있다는 다른 질문입니다
치아를 살릴지 뺄지는 지금 붙이거나 씌울 수 있느냐가 아니라, 수복한 뒤 그 치아가 씹는 힘을 얼마나 오래 받아 낼 수 있느냐로 정합니다. 앞의 질문에는 가능하다는 답이 나오는데 뒤의 질문에는 어렵다는 답이 나오는 치아가 실제로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발치를 두고 다시 되돌릴 수 없는 처치라 꼭 필요할 때에만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되돌릴 수 없다는 말은 한 번 더 시도해 보자는 쪽에 무게를 실어 줍니다. 다만 몇 달 뒤 같은 자리에서 같은 통증이 돌아올 것이 이미 보이는데도 일단 붙여 보는 선택까지 정당화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 비타민치과의원에서는 상담을 두 질문으로 나누어 시작합니다. 지금 수복이 가능한가, 그리고 수복한 뒤 그 치아가 옆 치아와 맞은편 치아 몫까지 감당하며 버틸 수 있는가입니다.
두 질문을 가르는 재료는 겉모습이 아닙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확인하는 임상 검사에서는 흔들리는 정도, 잇몸의 염증과 치주낭 깊이, 우식과 손상이 퍼진 범위, 치아가 부서진 부위, 부종과 출혈 여부를 봅니다. 여기에 파노라마 방사선사진으로 턱 전체와 뿌리 모양을, 치근단 방사선사진으로 문제가 된 치아의 뿌리 끝을, 필요하면 치과용 CT로 입체 구조까지 확인합니다. 같은 치아를 놓고 결론이 달라 보였다면, 이 가운데 어디까지 확인한 뒤의 이야기인지가 서로 달랐던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 판단보다 먼저 처리해야 하는 상태가 있습니다. 부기가 얼굴이나 목까지 번질 때, 입이 잘 벌어지지 않을 때, 침을 삼키기 어렵거나 숨쉬기가 불편할 때, 눈 주위가 부을 때, 열이 함께 날 때입니다. 이때는 어느 치아를 살릴지 정하는 일보다 감염을 잡는 처치가 먼저이므로 그날 안에 진료를 받으시고, 진료시간이 지난 뒤라면 가까운 야간진료 치과나 응급의료기관으로 바로 가시기 바랍니다.

잇몸 위에 성한 치아 벽이 얼마나 남았는지부터 봅니다
크라운은 없어진 치아를 새로 만들어 주는 장치가 아니라 남아 있는 치아를 감싸는 장치입니다. 그래서 잇몸 위로 성한 벽이 한 바퀴 남아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감쌀 자리가 남아 있으면 씹는 힘이 치아 전체로 퍼지지만, 감쌀 자리가 없으면 같은 힘이 몇 군데로 몰리면서 수복물과 남은 뿌리 사이를 벌리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남은 양이 같아 보여도 결론이 갈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남은 양만큼 남은 위치도 중요합니다. 씹는 면 쪽이 넓게 깨졌더라도 잇몸 쪽 벽이 성하게 버티고 있으면 조건이 나쁘지 않습니다. 반대로 우식이 잇몸선 아래로 파고들어 수복물의 경계가 잇몸 속에 잠기게 되면, 그 경계는 칫솔이 닿지 않는 자리가 되고 붙이는 과정에서도 침과 피를 막기 어려워집니다. 무엇으로 씌우느냐보다 이 경계가 어디에 놓이느냐를 먼저 보는 이유입니다. 재료가 갈리는 지점은 크라운 종류와 씌우는 기준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집에서 먼저 눈치채는 신호도 있습니다. 혀로 훑을 때 한 자리만 날카롭게 걸리거나, 치실이 유독 그 치아에서만 자꾸 찢어지거나, 같은 자리에 매번 음식이 끼는 식입니다. 아프지 않더라도 이 세 가지가 겹친다면 남은 벽이 어디까지 무너졌는지 확인해 볼 시점입니다.
금이 잇몸선 아래로 내려갔는지가 갈림길입니다
금이 간 치아는 금이 있느냐가 아니라 금이 어디까지 내려갔느냐로 결론이 갈립니다. 씹는 면과 치아 머리 안에 머문 균열은 씌워서 쓰는 쪽으로 가고, 잇몸선 아래로 내려간 균열은 보존을 시도해도 같은 증상이 돌아오는 일이 잦습니다.
균열이 있는 치아는 통증의 모양이 특이합니다. 늘 아픈 것이 아니라 특정 방향으로 물었을 때만 찌릿하고, 씹는 순간보다 힘을 풀고 놓는 순간에 더 날카롭게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찬물에 잠깐 시리다가 금세 가라앉기도 합니다. 갈라진 틈이 씹는 힘에 따라 벌어졌다 닫히면서 안쪽 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견과류나 얼음, 뼈가 붙은 고기를 씹은 다음 날부터 이런 통증이 시작됐다면 그 이야기를 그대로 전해 주십시오. 어느 방향으로 물 때 찌릿한지가 균열의 위치를 좁히는 단서가 됩니다.
질병관리청은 금이 가거나 부러진 치아 가운데 치료를 해도 통증이 계속되는 경우를 발치가 필요한 상황 중 하나로 들고 있습니다. 갈림길은 금이 있다는 사실이 아니라, 치료를 하고도 통증이 남느냐에 있습니다. 다만 씹을 때만 오던 통증이 가만히 있어도 이어지거나 밤에 잠을 깨우는 통증으로 바뀌었다면, 균열이 신경까지 닿았을 가능성이 있어 며칠 안에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뿌리가 세로로 갈라졌다면 판단 자체가 달라집니다
치아 머리에서 시작된 금이 뿌리 방향으로 길게 이어지거나 뿌리 자체가 세로로 갈라진 상태를 수직 치근 파절이라고 합니다. 이 경우는 앞의 기준과 결이 다릅니다. 접착이나 재근관치료로 틈을 메워도 갈라진 면 사이에 세균이 드나드는 통로가 남기 때문에, 자연치를 그대로 유지하기는 어려운 쪽으로 판단이 기웁니다.
진단이 늦어지기 쉬운 것도 이 파절의 특징입니다. 초기에는 방사선사진에서 갈라진 선 자체가 잘 드러나지 않고, 대신 그 치아 한 곳에만 좁고 깊은 잇몸 주머니가 생기거나 잇몸에 고름이 나오는 작은 구멍이 생겼다 아물기를 반복합니다. 신경치료를 마치고 기둥을 세운 치아, 이갈이나 이 악물기가 오래된 경우, 부딪히거나 넘어져 충격을 받은 치아에서 더 잘 나타납니다. 갈라진 자리가 뿌리 끝쪽에만 아주 제한적으로 머무는 상황이라면 다른 접근을 검토하기도 하지만, 갈라진 선이 길게 이어져 있으면 그 방법도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여기서 ‘조금 더 두고 보자’는 선택의 손해가 커지는 이유가 나옵니다. 갈라진 틈을 따라 염증이 이어지는 동안 그 치아를 붙들고 있던 잇몸뼈가 함께 줄어들고, 줄어든 뼈는 나중에 무엇을 하든 출발 조건을 나쁘게 만듭니다. 빈자리를 그대로 두었을 때 주변에서 일어나는 변화는 치아 상실을 방치했을 때 생기는 변화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흔들림은 기준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어금니가 흔들린다고 바로 빼지는 않습니다. 잇몸 염증으로 부어 일시적으로 흔들리는 것과 잇몸뼈가 녹아 붙들 힘이 사라진 흔들림은 원인이 달라 처치도 결론도 갈립니다.
질병관리청은 잇몸뼈가 많이 손상되어 치아가 심하게 흔들리는 중증 잇몸질환을 발치가 필요한 경우로 설명합니다. 앞에 붙은 조건이 핵심입니다. 흔들림 자체가 아니라 잇몸뼈가 얼마나 사라졌는지가 기준입니다. 그래서 순서는 염증부터 가라앉히고 다시 재는 쪽입니다. 잇몸 치료를 거친 뒤 흔들림이 줄고 잇몸에서 피가 덜 난다면 지켜보는 쪽으로 가고, 치료를 마쳤는데도 흔들림이 그대로거나 오히려 커지면 남은 지지가 부족하다는 신호로 읽습니다. 잇몸뼈가 어느 단계까지 줄었는지는 치주염 단계와 되돌릴 수 있는 지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흔들린다고 해서 집에서 실이나 손으로 직접 빼는 시도는 하지 마십시오. 뿌리가 도중에 부러져 잇몸 속에 남으면 그 조각을 꺼내는 일이 훨씬 큰 처치가 되고, 출혈이 이어지거나 감염이 번질 수 있습니다. 뿌리가 부러지는 것은 치과에서 기구를 쓰며 뺄 때에도 가장 흔한 합병증으로 꼽히고, 뿌리가 길거나 휘어 있거나 뼈 속에 깊이 박혀 있으면 그 가능성이 더 커집니다.

감염을 근관치료로 잡을 수 있는 치아, 그렇지 않은 치아
신경까지 감염이 갔다고 모두 빼지는 않습니다. 근관을 끝까지 소독하고 막을 수 있으면 살리는 쪽이고, 근관치료 자체가 어렵거나 치료를 마친 뒤에도 같은 통증이 이어지면 발치를 함께 검토합니다.
질병관리청도 신경치료가 불가능하거나 신경치료 후에도 통증이 계속되는 치수 괴사를 발치가 필요한 경우로 들고 있습니다. 여기서 놓치기 쉬운 것은 순서입니다. 심한 치관주위염이나 급성 치조농양처럼 감염이 이미 퍼진 상태라면, 감염을 먼저 가라앉히고 상태가 안정된 뒤에 발치 여부를 정합니다. 부어 있는 상태에서 서둘러 빼는 것이 늘 빠른 길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앞에서 짚은 신호가 함께 있다면 순서가 아예 달라집니다. 부기가 얼굴이나 목으로 번지거나 입이 벌어지지 않거나 삼키기가 어려운 상태라면, 그날은 살릴지 뺄지를 정하는 날이 아니라 감염을 잡는 날입니다.
저희 비타민치과의원은 울산광역시 중구 장춘로 1, 201호(우정동)에 있고 대표전화는 052-246-0300입니다. 진료는 월·화·목·금 10:00~19:00, 수요일은 야간진료로 21:00까지, 토요일은 점심시간 없이 10:00~14:00까지 하며, 평일 점심시간은 12:30~14:00,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진입니다. 진료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 주십시오.
무리한 보존이 손해가 되는 때, 반대로 발치를 미뤄야 하는 때
보존을 우선한다는 원칙이 있어도, 조건이 갖춰지지 않은 치아를 붙들고 있는 동안 따로 잃는 것이 있습니다. 염증이 이어지면 그 치아를 감싸던 잇몸뼈가 계속 줄고, 줄어든 자리는 옆 치아의 뿌리 주변까지 영향을 줍니다. 그쪽으로 씹지 못해 반대쪽으로만 식사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반대쪽 치아와 턱관절의 부담도 함께 늘어납니다. 결국 나중에 어떤 방법으로 그 자리를 채우든 출발선이 뒤로 밀립니다. 그래서 판단은 ‘버틸 수 있는가’와 함께 ‘버티는 동안 주변이 무엇을 잃는가’를 같이 놓고 봅니다.
| 확인하는 것 | 보존 쪽으로 기우는 상태 | 발치를 함께 검토하는 상태 |
|---|---|---|
| 남은 치아 벽 | 잇몸 위로 성한 벽이 한 바퀴 남아 감쌀 자리가 있다 | 잇몸선 아래까지 무너져 감쌀 자리가 남지 않는다 |
| 균열의 깊이 | 씹는 면과 치아 머리 안에 머물러 있다 | 잇몸선 아래로 내려가 뿌리 방향으로 이어진다 |
| 뿌리 상태 | 뿌리가 한 덩어리로 붙어 있다 | 세로로 갈라진 선이 뿌리에서 확인된다 |
| 잇몸뼈 지지 | 염증을 가라앉히면 흔들림이 줄어든다 | 잇몸 치료를 마쳐도 흔들림이 그대로이거나 커진다 |
| 감염 통제 | 근관을 소독하고 막을 수 있다 | 치료를 마쳤는데도 같은 통증이 이어진다 |
반대 방향도 있습니다. 빼는 쪽으로 결론이 기울어도 지금은 시기가 아닌 경우입니다. 질병관리청이 정리한 주의 대상에는 심근경색을 겪은 지 여섯 달이 지나지 않았거나 증상이 남아 있는 경우, 가슴 통증이 계속되거나 약이 잘 듣지 않는 협심증, 혈압이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 당뇨병, 재생불량성 빈혈·백혈병·혈소판감소증·혈우병 같은 혈액 질환, 간과 신장 질환이 들어갑니다. 스테로이드나 골다공증 약, 항암제를 쓰고 계신 경우에도 상처가 아무는 것이 늦어질 수 있어 내과 담당 의료진과 협진한 뒤에 시기를 잡습니다. 임신 중이라면 초기와 말기를 피하고, 불가피할 때 임신 4~6개월 사이에 최소한으로 시행하도록 산부인과와 상의합니다.
그래서 상담 때 가져오시면 좋은 것이 약 봉투나 복약 안내문입니다. 특히 피를 묽게 하는 약과 골다공증 약은 발치의 시기와 방법을 바꾸는 정보라, 드시고 있다는 사실만 알려 주셔도 계획이 달라집니다. 약을 임의로 끊지는 마시고, 잠시 중단이 필요한지는 처방한 곳과 상의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진료 전에 정리해 두시면 좋은 것
울산 중구 발치치과를 알아보는 단계라면, 그 앞에 정리해 두었을 때 상담이 훨씬 빨라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언제부터 그랬는지, 어느 방향으로 물 때 찌릿한지, 그 치아에 예전에 신경치료나 크라운을 한 적이 있는지, 잇몸이 부었다 가라앉기를 반복했는지 네 가지를 적어 오시면 확인 순서가 줄어듭니다. 복용 중인 약도 함께 적어 두십시오.
씹을 때만 찌릿하던 통증이 가만히 있어도 이어지거나, 잇몸의 작은 고름 구멍이 같은 자리에서 반복된다면 그때는 지켜볼 단계가 아니라 촬영으로 확인할 단계입니다. 물었을 때 찌릿한 방향과 그 치아의 치료 이력을 052-246-0300으로 말씀해 주시면, 우정동에서 어떤 촬영부터 볼지 저희가 미리 정해 둘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치아 발치 기준은 결국 무엇인가요?
남은 치아 벽의 양과 위치, 균열이 잇몸선 아래로 내려갔는지, 뿌리가 갈라졌는지, 잇몸뼈 지지가 얼마나 남았는지, 감염을 근관치료로 잡을 수 있는지 다섯 가지를 함께 봅니다. 하나만으로 결론이 나지 않고, 다섯 가지를 겹쳐 놓았을 때 수복한 뒤에도 씹는 힘을 받아 낼 수 있는지가 실제 기준입니다. 이 확인에는 눈으로 보는 임상 검사와 방사선 검사가 함께 필요합니다.
Q2. 썩은 치아는 무조건 빼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식이 깊어도 잇몸 위에 감쌀 벽이 남아 있고 근관을 소독해 막을 수 있으면 살리는 쪽으로 갑니다. 질병관리청은 치아가 너무 많이 썩어 치료가 불가능한 경우를 발치가 필요한 상황으로 설명하는데, 갈리는 지점은 썩은 넓이가 아니라 치료가 닿는 범위인지 여부입니다. 우식이 잇몸선 아래로 파고들어 수복물의 경계를 잇몸 속에 둘 수밖에 없다면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Q3. 흔들리는 어금니는 뽑아야 하나요?
흔들림의 원인을 먼저 가른 뒤에 정합니다. 잇몸 염증으로 부어 흔들리는 것이라면 염증을 가라앉히고 다시 재는 것이 순서이고, 잇몸뼈가 녹아 붙들 힘이 사라진 흔들림이라면 발치를 검토합니다. 잇몸 치료를 마쳤는데도 흔들림이 그대로이거나 더 커진다면 남은 지지가 부족한 쪽에 가깝습니다.
Q4. 뿌리까지 썩었다는 말은 어떤 상태인가요?
치아 머리의 우식이 잇몸선을 지나 뿌리 표면까지 이어졌거나, 뿌리 끝 주변 뼈에 염증이 자리 잡은 상태를 그렇게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뿌리 표면까지 내려간 우식은 수복물의 경계를 잇몸 속에 두게 만들어 관리를 어렵게 하고, 뿌리 끝 염증은 근관치료로 잡히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나뉩니다. 촬영해서 우식이 어디까지 내려갔는지와 뿌리 끝 병변의 크기를 본 뒤에 결론을 냅니다.
Q5. 흔들리는 이를 그냥 두면 어떻게 되나요?
흔들림의 원인이 잇몸뼈 소실이라면 시간이 갈수록 뼈가 더 줄어드는 방향으로 갑니다. 붙들어 주는 뼈가 줄면 나중에 살리는 쪽을 택하고 싶어도 감쌀 잇몸뼈가 남지 않아 선택지가 먼저 좁아집니다. 통증이 없다고 해서 진행이 멈춘 것은 아니므로, 잇몸 치료 뒤 재평가를 받아 지금 어느 단계인지 확인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집에서 직접 빼려는 시도는 뿌리가 부러져 남을 수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비타민치과의원 의료진이 작성·감수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참고·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발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