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TAL HEALTH JOURNAL

치아 건강 칼럼

임플란트부터 잇몸 관리까지,
건강한 미소를 위한 치과 정보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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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치아 건강 이야기

비타민치과가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 이 치아를 살릴 수 있을까 — 보존과 발치를 가르는 기준

    이 치아를 살릴 수 있을까 — 보존과 발치를 가르는 기준

    딱딱한 것을 씹다가 어금니 한쪽에서 ‘툭’ 하는 느낌이 지나간 뒤로, 그 자리로는 밥을 씹지 않게 됩니다. 같은 치아를 두고도 씌워서 더 써 보자는 말과 이번에는 빼는 편이 낫다는 말이 함께 나올 수 있습니다. 치아 발치 기준이 그때그때 달라 보이는 이유는 겉으로 드러난 손상의 크기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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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니를 뺀 뒤 며칠 — 정상 회복과 드라이소켓을 가르는 신호

    사랑니를 뺀 뒤 며칠 — 정상 회복과 드라이소켓을 가르는 신호

    마취가 풀리는 저녁이 제일 어수선합니다. 거즈를 뺀 자리에서 침에 옅게 피가 섞여 나오고, 볼은 시간이 갈수록 조금씩 부어오릅니다. 사랑니 발치 후 관리에서 정작 어려운 대목은 하지 말라는 목록을 외우는 일이 아니라, 지금 겪고 있는 이 불편이 예정된 경과인지 아니면 확인을 받아야 할 쪽인지를 가르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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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플란트 잇몸 퇴축 — 염증 때문인지 먼저 갈라야 합니다

    임플란트 잇몸 퇴축 — 염증 때문인지 먼저 갈라야 합니다

    거울 앞에서 임플란트를 한 자리를 들여다보다가, 예전에는 없던 가느다란 선이 잇몸과 보철 사이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반대쪽 자연치아와 나란히 놓고 보면 그 자리만 유독 길어 보이고, 찬물을 머금으면 그 부근이 한 번 찌릿합니다. 임플란트 잇몸 퇴축을 앞에 두고 먼저 정할 것은 어떤 처치를 받을지가 아니라,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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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라운 종류 — 씌우는 기준과 재료가 갈리는 지점

    크라운 종류 — 씌우는 기준과 재료가 갈리는 지점

    어금니 하나를 때운 자리가 몇 년째 아무 말이 없었는데, 어느 날부터 그쪽으로는 김밥 속 단무지 하나도 힘줘 씹기가 꺼려집니다. 치과에서 “이제는 씌우는 게 맞습니다”라는 말을 들으면 머릿속에 먼저 떠오르는 건 크라운 종류입니다. 그런데 재료를 정하는 일은 두 번째 판단이고, 그 앞에 남은 치아를 전부 덮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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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주치료 과정 — 단계마다 무엇을 보고 넘어가는지

    치주치료 과정 — 단계마다 무엇을 보고 넘어가는지

    잇몸 치료를 시작하기로 한 날, 대개 예약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치석을 걷어낸 날은 입안이 개운한데 다음에 또 오라고 하고, 그다음에도 한 번 더 오라고 합니다. 치주치료 과정이 이렇게 늘어나는 것은 치료가 더디게 가고 있다는 뜻이 아니라, 한 단계를 끝낸 뒤 잇몸을 다시 재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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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플란트 건강보험, 누가 몇 개까지 | 요건·사전등록 (울산 중구)

    임플란트 건강보험, 누가 몇 개까지 | 요건·사전등록 (울산 중구)

    만 예순다섯 번째 생일이 지나면 임플란트 건강보험의 연령 요건은 채워지지만, 그것만으로 급여가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요건이 여러 갈래로 갈리고 그중 하나는 시술을 시작하기 전에 밟아 두지 않으면 뒤늦게 되돌릴 수 없는 절차입니다. 남은 치아가 어느 쪽에 몇 개 있는지, 앞서 급여로 심은 이력이 있는지, 잇몸뼈를 채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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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플란트 보철을 기다리는 동안 — 임시치아의 역할과 지켜야 할 것

    임플란트 보철을 기다리는 동안 — 임시치아의 역할과 지켜야 할 것

    거울 앞에서 웃어 볼 때는 빈자리가 티 나지 않는데, 정작 식탁에 앉으면 그 자리를 피해서 씹고 있습니다. 임플란트를 심고 최종 보철을 기다리는 동안 입 안에 들어가 있는 임플란트 임시치아는 그 어색함을 덮어 주는 장치이지만, 자연치아처럼 다뤄도 되는 물건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 기간에 정해야 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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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니, 빼야 하는 경우와 두고 보는 경우 — 판단을 가르는 기준

    사랑니, 빼야 하는 경우와 두고 보는 경우 — 판단을 가르는 기준

    사랑니 발치는 시기를 고르는 일이라고 여기기 쉽지만, 그 앞에 뺄지 둘지를 정하는 단계가 따로 있습니다. 사랑니 네 개를 다 갖고 있어도 그중 둘은 그대로 두고 둘만 빼기로 결론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같은 입안에서 판단이 갈리는 기준은 개수나 나이가 아니라, 그 치아가 놓인 각도와 지금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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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중구 스케일링치과 | 치태·치석 차이와 급여 요건

    울산 중구 스케일링치과 | 치태·치석 차이와 급여 요건

    거울 앞에서 아래 앞니 안쪽을 혀로 훑어 보면, 유독 거칠고 단단하게 걸리는 자리가 있습니다. 그 자리만 칫솔을 몇 분 더 대 봐도 거친 느낌은 그대로 남습니다. 스케일링을 앞두고 먼저 갈라야 할 것은 이 치료를 얼마 간격으로 받느냐가 아니라, 지금 그 자리에 붙어 있는 것이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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